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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리뷰/카페 & 디저트

홍대 카페 테일러커피에서 ~ 그동안 입소문으로 지긋지긋하게 들어온 테일러 커피를 가보게 되었다.  연남점은 한번 가본적이 있는데 홍대점은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  늘 테일러커피 앞을 지나면서도 커피한잔 하러 갈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탓에 매장안으로 들어가보지 못했는데 오늘은 약간의 여유가 생겨 드디어 홍대 2호점 테일러 커피를 찾았다.  홍대 2호점 테일러커피는 홍대 정문에서 산울림 소극장 방면으로 가다가 무과수마트 골목으로 조금.. 더보기
홍대 카페 비엔나 커피하우스에서 아인슈페너로 시원하게 무더운날 무슨생각으로 출사를 나갈 생각을 했는지 .. 요즘같은 날씨에 카메라 들고 사진 찍으러 나간다는일은 쉽지 않은 일인데 더위를 먹은것도 아닐건데 홍대 출사길에 올랐다. 잠깐의 나들이였지만 온통 땀에 젖어 시원한 카페에서 커피한잔 생각이 간절해 눈에 띄는 카페를 찾았다. 비엔나 커피하우스.. 이름이 뭔가 외국 느낌이 물씬 난다. 바깥에서 보는 카페의 창이 참 이쁘게 느껴졌고 어둑한 상수역쪽 골목을 운치있게 밝혀주고 있었다.&nb.. 더보기
마곡나루역 카페 브루드서울에서 콜드브루 ~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야외 활동을 하는건 무리가 있다. 그러다보니 실내에서만 돌게 되고 시원한 곳을 찾게 된다. 오늘은 마곡에서 잠시 미팅이 있었는데 마곡역 카페를 검색하다 브루드서울이란 곳을 발견.. 한산한 평일시간에 GOGO 했다. 마곡나루 역에서 걸어서 5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있어 금새 도착했다. 대략 11시 30분쯤이 약속 시간이었는데 조금 늦어서 45분쯤 만났을까?? 카페가 아직 문을 열지 않은 상태.. 12시가 오픈이라.. 더보기
비건 베이커리 합정에서 첫 경험을 ~~ 비건이라... 난 처음들어보는 단어였다. 비건 베이커리가 있다고 하는데 비건이 뭔지 암것도 모르고 일단 가봤다. 합정에서 제법 유명한 편이라고 하는데 완전 채식주의자를 비건이라고 한단다. 고기만 안먹는게 아니라 우유, 달걀도 먹지 않는걸 얘기하는데 심지어는 실크나 가죽같이 동물에게 원료를 얻는 제품도 안쓴다고 한다.. 음.. 난 채식주의자가 아니지만 와이프가 고기를 안먹기 때문에 가끔 이런곳도 가게 된다. 합정역에서 가까.. 더보기
홍대 디저트 카페 올리버브라운을 다녀오다. 오랜만에 홍대 올리버브라운을 찾았다. 홍대에는 수많은 카페들이 있는데 나름 초콜릿 디저트 카페로 자릴 잡은 곳이다. 일년에 한두번 이곳을 찾는 편인데 카페 갈일이 별로 없다보니 당연히 카페는 잘 안가는데 홍대쪽에 가는 카페 중 몇 안되는 곳 중에 하나다. 개인촬영 미팅이 있어 이곳을 찾았는데 메뉴판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보통은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을텐데 이날은 왠일인지 벨지움 모카를 주문했다.. 더보기
신사동 가로수길 카페 커피 어스 / 자매의부엌 신사동 가로수길을 찾았다. 촬영이 잡혀있어 가로수길로 갔는데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했기 때문에 커피 한잔을 위해 근처 카페를 찾아보기로 했다.우연히 눈에 들어온 커피 어스..조용할거 같은 분위기에 끌려 들어가봤다.가로수길에 위치한 커피어스.. 2층에 위치해있고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였다.퇴근 시간 전 4시쯤이었는데 자리는 거의 다 차가고 있었고 카페가 아닌 음식점 분위기가 나서 커피가 되냐고 여쭤보고 자릴 잡았다. 혼자갔기 때문에.. 더보기
동대문 DDP 새로 생긴 카페 헤븐온탑 이쁘네~ DDP는 야경 촬영을 위해 자주 가는 곳이다. 원래는 성산대교나 자주 찾곤했는데 작년부터 DDP를 자주찾는 중이다. 야경 촬영을 위해 좀 일찍 도착해 건물 내부도 찍고 한바퀴 돌면서 커피도 한잔하곤 하는데 늘 가던 DDP내에 착한커피가 없어졌다. 음..안그래도 손님이 별로 없더라니.. ㅜㅜ 그래서 어디서 커피한잔 하나 생각하며 돌아다니다 발견한 카페.. 정말 엄청난 알록달록이 눈에 확 띠기 때문에 쉽게 발견할 .. 더보기
가로수길 카페 바네스 꽃향기 가득한 플라워 카페 ~ 오랜만에 찾은 신사동 가로수길.. 촬영이 있어 매서운 겨울 바람을 맞으며 가로수길을 찾았다. 거리 스냅을 조금 찍고 따뜻한 카페에서 촬영을 하려고 이쁜 카페 몇군데도 검색해두고 길을 나섰는데 원래 가려던 카페 식물 맞은편의 바네스를 보고 급 여길 가기로 결정했다. 카페 식물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들어가기 좀 그랬고 바네스는 아직 손님이 한팀도 없는 상태였다. 입구부터 뭔가 그럴듯한 분위기를 보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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