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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IT,제품리뷰

갤럭시 S+ 강화유리 액정보호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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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를 구입한지 이제 몇달이 되어 간다.. 대략.. 3-4개월은 지난듯..

개통할때 대리점에서 입혀준 액보필름의 상태가 좋지 않던 터에 프로텍터엠 강화유리 액보필름을 접하게 되었다.

오늘은 프로텍터엠 3D 라운드 풀커버 SR 강화유리 액보필름을 살펴보자.

 

 

 

먼저 박스의 전면 모습이다. 블랙 박스에 화이트로 된 스티커가 부착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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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에는 액보필름 부착방법에 대해 적혀있으며 좌측에 보이는 화살표 부분을 떼어내면 박스를 개봉할 수 있다.

일단 영어는 개인적으로 울렁증이 생겨서 패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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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전면부 하단에는 액보필름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는데 지문방지, 스크래치에 강하고 부착도 쉬우며 표면 경도가 9H 라는게 표시되어 있다. 광투과율이 99.3%로 부착시 이질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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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볼루션 방탄글라스는 비산방지 필름을 글라스 후면에 합지해서 깨지거나 부서졌을때 파편이 튀는걸 방지해준다고 한다.

음.. 한마디로 이것저것 좋은거 다 집어넣어 만들어놓은 강화필름 액정보호필름이라고 한다.

 

실제 그동안은 이런 고급 액보필름을 사용해본적이 없어 이번에 처음 써보게 되었는데 일단 그전 보호필름에 비해서는 만족도가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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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스티커를 떼내고 드디어 박스개봉 ~ ^^

좌측에 이런저런 설명이 보이고 우측에 구성품이 고이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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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구성품을 펼쳐봤다.

먼저 강화유리 풀커버 보호필름이 두매가 곱고 안전하게 포장되어 있으며 보증 서비스 카드와 먼지 제거 스티커 같은게 보인다. 우측 상단에는 또다른 포장이 되어 있는데 일단 저것도 뜯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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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구성품을 오픈했을때의 모습이다. 극세사 클리너와 에탄올 티슈, 먼지제거 테이프 등이 보인다. 강화유리 액보필름은 안전하게 폭신한 재질의 포장지에 들어 있으며 내부에는 또 다른 부드러운 재질의 용지로 보호되어 있어 필름에 기스가 가거나 손상이 가는걸 방지시켜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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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속살을 드러내는 강화유리 보호필름.. 안에 한번도 포장이 되있어 기스는 안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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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에 일단 하나만 꺼내서 장착해 보는걸로..

일단 검정 테두리가 아주 깔끔해서 이뻐보인다. 엣지부분은 곡면으로 처리가 되어있고 강화유리의 가운데는 접착이 안되고 테두리쪽으로만 접착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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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 와 함께 인증샷 하나..

일단 보호필름이 갤럭시 S+의 전체를 다 덮지는 않는다. 카메라 렌즈 아래쪽 부터 하단부까지 덮어주는데 부착할때 위치선정을 신경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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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먼저 갤럭시 S+에 붙어 있는 액보필름부터 제거하는 작업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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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트머리를 살짝 까면서 벗기니까 요렇게 잘 떨어져 나온다. 비닐같은 재질로 되어 있는데 이거 은근히 밀리기도 하고 손톱자국도 잘 나서 맘에 안들었는데 이제야 좀 제대로된 보호필름을 입혀주게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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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에탄올티슈로 액정을 깨끗하게 닦아준다.

물기 같은게 묻어나오는데 에탄올이라 금새 날아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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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는 극세사 클리너로 슥슥 닦아주면 된다.

그래도 먼지가 있을때는 먼지제거 스티커로 먼지를 제거해주면 되는데 다행이 극세사로 닦아주기만해도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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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유리 보호필름을 붙이는건 신중해야 하기 때문에 사진을 못찍었고 다 부착시킨 다음의 모습이다.

실제 부착은 비닐같은 보호필름을 붙이는거 보다 훨씬 편하다. 다만 붙일때 인터넷 브라우저 같은걸 열어두고 붙이는게 정확하게 어디 부착시켜야 할지 알아보기 좀 쉬운거 같다. 손쉽게 깔끔하게 부착이 되었고 일체감도 좋다.

다만 화면 상단쪽에 강화유리의 두께가 있기 때문에 너무 아래쪽에 붙이면 상단창 내릴때 살짝 걸리는 느낌이 들고 상단창 내리는게 살짝 불편할 수도 있다. 위치를 잘 잡는게 아주 중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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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이나 터치 등 문제없이 잘 작동한다. 매끈매끈한 질감이 상당히 맘에 들고 손의 지문자국이나 손톱에 눌리는 자국이 안생겨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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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보필름의 상단 모습인데 내가 붙인 위치는 조금 아래쪽에 붙인듯..

좀 더 위로 올려서 붙여주는게 좋다.

상단알림창을 내릴때 살짝 걸리는 느낌이 든다. 카메라 렌즈 부위의 바로 아래에 붙여주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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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을 살펴보면 측면엣지 부분 끝까지 덮어주는 형태는 아니다. 아무래도 끝까지 덮기에는 곡면처리가 쉽지 않을듯..

케이스를 씌우면 이부분은 전혀 문제가 안되기 때문에 요정도까지 붙어있어도 실 사용에는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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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감도 크게 지장 없고 투과율도 좋아서 그런지 보는 느낌도 딱히 보호필름을 붙여서 어색하거나 그런건 안보인다.

이번 기회로 아마 이제 보호필름은 싸구려를 쓰지 못하게 이런 강화유리 보호필름을 애용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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