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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프로 촬영장갑 살펴보기 ~

Posted by Yoll
2019.01.01 23:39 Review/카메라 악세사리

SONY | ILCE-9 | Manual | Pattern | 1/60sec | F/6.3 | 0.00 EV | 50.0mm | ISO-64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작년 겨울인가.. 촬영 장갑겸 방한 기능이 있는 매틴 촬영 장갑을 구입했던거 같다. 

장갑이 조금 두꺼운탓에 실 사용에서는 잘 쓰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오늘은 얼마전 행사장에서 참석 기념품으로 받은 로우프로 촬영장갑을 살펴보려고 한다. 








방한용장갑은 아니지만 겨울에 맨손 보다는 이거라도 끼고 있음 조금 나을거 같은 수준은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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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프로 촬영장갑은 프로택틱 제품과 일반 촬영장갑이 있는걸로 보이는데 오늘 살펴볼 녀석은 일반 촬영 장갑이다. 

프로택틱보다는 가격이 저렴한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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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에서 꺼내면 보들보들한 재질의 장갑을 볼 수 있다. 

로우프로 로고가 눈에 딱 보이며 내가 받은 제품은 L 사이즈인데 내손에는 좀 많이 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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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은 미끄럼 방지를 위해 도트처리된 미끄럼 방지 패드? 같은게 있어 카메라를 쥐었을때 안전하게 쥘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엄지와 검지는 손가락을 뺄 수 있도록 처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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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 방지를 위해 양쪽 장갑을 채울 수 있는 잠금 장치가 있어 사용하지 않고 보관할 때는 요렇게 두개를 묶어서 채워주고 보관하면 된다. 

양쪽을 다 잃어버리거나 한쪽을 잃어버리거나의 차이일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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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장갑을 착용해 봤다.. 

음.. 확실히 크다.

L 사이즈는 100*250 인데 내게는 확실히 큰 느낌이다. 

M은 95*240  S는 30*230 사이즈인데 난 S를 써야할 듯.. ㅜㅜ

소재는 폴리에스테르와 폴리우레탄, 나일론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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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와 검지는 개폐할 수 있도록 되있으며 터치스크린을 지원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사용시 장갑을 낀 채 터치를 사용할 수 있다. 

실제 터치는 잘 작동하는 편으로 크게 불편한 점은 없다. 다만 미세한 터치가 어려울땐 엄지와 검지를 장갑에서 꺼내서 사용하면 된다. 






SONY | ILCE-9 | Manual | Pattern | 1/60sec | F/6.3 | 0.00 EV | 50.0mm | ISO-64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엄지와 검지쪽에 벨크로(일명.. 찍찍이) 같은게 점으로 있는데 엄지와 검지를 개폐할 때 장감의 남는 부분을 저기에 붙여서 고정시켜주는 역할이다.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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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손이 작다보니.. 확실히 장갑은 많이 크다.. 이거 주변 지인에게 무료나눔을 하던지 해야할듯.. 

장갑이 커도 너무 크다.. 큰것만 빼곤 나름 괜찮아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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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계절 가리지 않고 열심히 촬영을 다니던게 불과 엊그제 같은데 2018년에는 촬영을 거의 나가지 못한거 같다. 

야외촬영은 하지않고 실내에서만 촬영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촬영 글러브나 방한 장갑의 사용빈도가 떨어지고 있다. 

예전 같으면 매일매일 촬영장갑이 필요했을텐데.. 









2019 새해가 밝아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었는데 새해엔 어쨋던 하루에 한장이라도 사진을 찍는 습관을 좀 들여볼까 한다. 

두개의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네이버와 티스토리) 매일매일 남기는 사진을 한 블로그에 꾸준히 올려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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