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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IT,제품리뷰

초음파가습기추천 코끼리 가습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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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되면 건조함과의 싸움에 늘 몸이 만신창이가 된다. 

유난히 겨울철에 건조함이 심해 자고 일어나면 목이 따갑고 심지어 코피도 자주 나게 되고.. 몸에는 피부가 일어나고 정말 겨울만되면 우울함의 연속이다. 







늘 건조함 때문에 시달리는 1인인데 올 겨울에는 드디어 가습기를 사용해보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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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여 코끼리 가습기.. 어?? 코끼리면.. 그 보조배터리를 만드는 회사? 맞다. 바로 그 코끼리다.. 얇고 케이블이 보조배터리에 부착되있고 젠더까지 수납가능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바로 그 코끼리 업체다.

나는 코끼리 보조배터리도 있지만 코끼리 보온팩도 사용중이었는데 이번에 가습기까지 론칭했다고 한다. 가습기 런칭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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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를 살펴보면 상단에는 박스 손잡이가 있어 박스 이동시 편하게 만들어뒀다. 정식 제품명은 KLH-C104 라고 봐야할거 같다. 용량별로 총 세 종류가 런칭되었는데 C104는 총 5L용량의 물을 넣어 최대 20시간 작동하는 제일 큰 용량으로 보면된다. 


3.5L가 들어가는 C102와 4.5L가 들어가는 C103도 있는데 필요한 용량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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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전후면에는 제품외관을 알수 있게 배치했으며 앞 뒤쪽에 주의 사항이나 제품에 대한 특징을 간단히 표기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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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소음이 35데시밸 이하로 조용한 편이며 5L의 대용량의 물이 들어가며 물이 부족하면 자동 전원멈춤 기능이 탑재되있고, 터치를 이용해 작동하는 초음파 가습기다. 

가습기를 선택할 때 초음파와 가열식 중 고민하게 되는데 각자의 장단점이 분명하기 때문에 취향대로 선택하면 되는데 나는 초음파 제품인 코끼리 가습기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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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에 대한 부분별 명칭을 확인해보자. 구조는 간단하다. 하단부의 본체와 그위에 전원버튼, 그리고 물통이 위에 올려진다. 전면 상단에 분무구가 보이고 가운데에는 물의 잔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뒤쪽에는 전원 어댑터를 연결하는 전원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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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상단을 오픈하면 설명서와 전원 어댑터가 들어있으며 충격 완화제가 충분히 들어가 있어 배송시에 발생할 수 있는 파손에 대해 아주 꼼꼼하게 대처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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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안에 있는 구성품을 모두 꺼내봤다. 먼저 가습기의 모습이다. 전체적으로 깔끔하면 세련된 디자인을 하고 있다. 어디에둬도 잘 어울릴 모습이다. 

C104는 초음파 가습기로 소비전력은 20W, 모델명은 KHL-C104, 소음은 35dB이하이며 

크기는 220*165*365mm로  크지 않고 무난한 사이즈다. 무게는 1.47kg이며 제품 보증기간은 구입 후 6개월이다.

가습기 사용면적은 4.5평에서 7.5평형으로 나와 원룸이나 안방, 거실 등에서 사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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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어댑터와 사용설명서다. 어댑터의 크기가 조금 큼지막해 보이는데 가습기의 화이트 색상과 같은 색상으로 전체적인 디자인을 해치지 않게 조합했다. 

설명서는 전자제품이기 때문에 반드시 한번 읽어보는게 좋은데 주의 사항을 몇개 요약해보면 40도가 넘는 물을 절대 넣어서는 안되며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물을 제거하고 물기도 제거 후 보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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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뒤쪽에는 손잡이가 있어 위쪽 물탱크를 들어올릴 때 편하게 되있다. 

전체적인 디자인을 화이트로 해 깔끔한 느낌을 주며 외곽 모서리들을 모두 둥글게 처리해 애기들로 인해 우연히 생길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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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로 물통을 들어올리면 가습기는 쉽게 분리된다. 분리와 체결이 아주 손쉽기 때문에 나중에 청소할 때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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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은 물탱크는 2-3주에 1회 하단베이스는 1주에 1회 정도 해주면 되고 세척시에는 다른 세제류는 사용하지 않고 깨끗한 물로 세척하고 하단부에 이물질이나 찌꺼기가 생겼을 경우에는 마른 천을 사용해 닦아주면 되고 모서리들은 면봉을 이용해 깨끗이 닦아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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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탱크의 뚜껑에는 오픈과 클로즈 문구와 화살표가 있어 열고 닫을 때 헷갈리지 않게 했으며 물을 채운 후에는 아주 꼭 잘 닫아줘야 누수가 생기지 않는다. 물통을 여닫을때 크게 힘들지 않고 쉽게 열고 닫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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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탱크에 물을 채울때는 반드시 전원을 끄고 어댑터를 분리한 뒤 물탱크를 평평한 곳에 반듯하게 세운후에 물을 채워주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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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처럼 물을 채우면 되는데 물이 5L가 들어가기 때문에 한손으로 물탱크를 잡고 물을 붓다가는 무게감 때문에 엎지르기 쉽다. 꼭 잘 세워두고 물을 채워주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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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하단부에는 전원버튼이 있으며 가벼운 터치로 조작 된다. 

전원 어댑터를 연결 후 빨간불이 들어오면 전원버튼을 한번 누르면 1단계 가습량으로 가습이 시작되고 2번 누르면 2단계, 3번 누르면 3단계 가습이 시작되며 4번째는 전원이 종료된다. 

하나의 버튼으로 손쉽게 조작 할 수 있게 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작동하고 전원을 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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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채웠으니 본격적으로 가습기를 작동시켜보자. 

1단계에서는 소음도 거의나지 않고 조용해 잠잘 때 틀어놓고 자도 좋을거 같다. 20시간이라는 장시간 가습이 되기 때문에 하루 밤을 꼬박 잠들어도 건조해지지는 않을거 같다.

2단계, 3단계 까지 가습을 올려도 소음은 거슬리지 않는 수준으로 조용하게 작동한다. 











물을 채우고 가습기를 작동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봤다. 

영상을 통해 가습기가 작동되는 모습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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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를 처음 써보는 촌넘인 1인인데 실제 작동시키고 가습되는 분무량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아.. 원래 가습기라는게 이런건가?? ㅎㅎ 그저 신기하기만했던.. 처음 가습기를 틀어놓고 한참을 바라보고 사진도 찍고 건조함으로 벗어난다는 맘에 기분도 들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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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에는 1단계로 가습을 작동 시키면 눈에 잘 보이지 않아 사진 촬영이 쉽지 않았는데 실 사용에서는 1단계로 가습 시켜도 가습기가 잘 작동 되는지 눈으로 쉽게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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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사용중인 코끼리 가습기.. 밤마다 건조하고 목말라서 켁케 거리며 깨기 일수였던 겨울.... 이제 소음이 적고 조용한 코끼리 가습기 덕분에 편안한 숙면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 






보조배터리만 취급하는 줄 알았던 코끼리 브랜드는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어 내면서 이번에 코스닥에도 상장되어 그 기념으로 본사에서 운영중인 코끼리 스토어에서 구입할 경우 20% 할인쿠폰도 지급하고 거기에 사은품까지 지급하니 가습기를 고민중인 분들은 이 기회에 구입해보는게 어떨까 싶다. 





'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컨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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