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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동대문 DDP 새로 생긴 카페 헤븐온탑 이쁘네~ DDP는 야경 촬영을 위해 자주 가는 곳이다. 원래는 성산대교나 자주 찾곤했는데 작년부터 DDP를 자주찾는 중이다. 야경 촬영을 위해 좀 일찍 도착해 건물 내부도 찍고 한바퀴 돌면서 커피도 한잔하곤 하는데 늘 가던 DDP내에 착한커피가 없어졌다. 음..안그래도 손님이 별로 없더라니.. ㅜㅜ 그래서 어디서 커피한잔 하나 생각하며 돌아다니다 발견한 카페.. 정말 엄청난 알록달록이 눈에 확 띠기 때문에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카페다. 헤븐온탑이라는 카페인데 처음들어보는 이름인데 이것도 프렌차이즈 같아 보인다 ~^ ^ 이렇게 알록달록한 테이블들이 가득하고 쇼파도 알록달록.. 무슨 스튜디오 같기도하고 아무튼 분위기가 묘하다. 일단 남정네 둘이 마땅히 갈곳이 없어 어울리지 않는 이곳에서 커피 한잔 하기로했다. 실제 .. 더보기
동대문 진짜원조 닭한마리 칼국수 가보다 ~ 동대문 닭한마리 칼국수.. 동대문에 갔으니 닭한마리 칼국수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주변에 뭐가 있나 찾아보다 발견한 집이다. 얼마나 비슷한집이 많으면 진짜원조 닭한마리 칼국수일까? 아무튼 여기를 한번가보기로했다. 굿모닝시티 건물 뒤쪽 4층에 위치해있는데 일단 들어가보는걸로 ~ 아래는 메뉴판이다. 두명이서 갔기 때문에 일단 2인세트를 주문하는걸로 ~ 3인세트도 있는게 좀 특이해 보인다. 가게 분위기는 일단 그냥 식당같은 분위기에 녹색의자들이 가지런히 배치되어있다. 평일 늦은 저녁이라 그런지 손님들이 많지는 않은 상황이었다. 비교적 한적했기 때문에 자리를 쉽게 안내 받을 수 있었고 오랜만에 먹는 닭한마리 칼국수라 은근 어떤맛을 보여줄까 살짝 기대하며 주문을했다. 먼저 기본세팅. 김치와 야채가 나오며 이 야채는.. 더보기
동대문의 밤 .. 어렸을적 동대문은 늘 쇼핑을 위해 찾던 곳이었다. 대학때 서울에 온 이후로 쇼핑을 위해 찾던 동대문은 화려하면서도 신기한곳.. 두타와 밀리오레가 들어서면서 패션 1번가로 자리잡았고 늘 막히는 도로와 붐비는 사람들.. 가격대비 좋은지 모르겟는 옷의품질 등의 덕에 어느순간부터는 찾지않게 되었다. 그렇게 한참 동안 찾지 않던 동대문을 요즘 다시 찾고 있다.바로 사진을 찍기 위해서다. 동대문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 이곳 야경 촬영을 위해 1년에 몇번씩 찾는다. 사진 덕분에 다시 찾게된 동대문... 여전한건 화려한 밤을 뽐내고 있다는 점이고 달라진건 세월이 흘러버렸다는 점인듯.. 대학때부터 이런 저런 이유로 동대문을 찾곤 했지만 쇼핑을 위해 가장 많이 왔던거 같다. 이제 더이상 쇼핑하기 .. 더보기
밤하늘에 핀 꽃.. 밤을 밝히는 장미.. sony a7rm2 samyang af 14mm f2.8 Copyright yollstory. Allright Reserved. 더보기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옥루몽에서... 빙수 한그릇 ~ 동대문 디자인플라자를 찾았다. DDP야경을 찍기위해 찾은 디자인플라자인데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전시도 보고 주변 스냅도 찍고 그다음엔 요렇게 시간이 남아서 카페도 찾았다. DDP에는 카페가 두군데 정도 있는거 같은데 착한커피와 바로 요 옥루몽이다. 착한커피는 지난번에 찾은기억이 있어 이번에는 옥루몽을 가보기로했다. 이제 슬슬 날씨도 포근해지는 상황이어서 빙수를 먹어도 되는 계절이 된거 같다. 오늘은 가마솥 전통빙수와 아메리카노 한잔을 주문했다. 빙수는 8천원 아메리카노 커피는 3300원이다. 제법 넓은 공간의 옥로몽은 평이이라 그런지 한적하고 손님들이 많지 않았다. 비교적 한산한 분위기였기 때문에 편안하게 빙수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 한때 빙수의 대 유행으로 설빙이 대 히트를 치면서 빙수 가게들이 엄.. 더보기
소니 a99ii 동대문 디자인프라자 스냅담기. 오랜만에 찾은 동대문 DDP... 동대문 디자인프라자로 불리는곳인데 이색적인 건물 디자인으로 많은이들의 사랑을 받는곳이다. 한두번 이곳을 방문한적은 있는데 내부까지 제대로 둘러본적이 없었다. 이번 방문에는 시간적 여유가 많아서 내부까지 구석구석 돌아보고 왔다. 나같은 길치가 다니기에는 너무 복잡하게 생긴 동대문 디자인프라자.. 이곳저곳 연결도 되어 있고 조금 알고 돌아다니면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을거 같은데 왠지 생고생하면서 돌아다닌 느낌이다. 추운 겨울이라 그런지 걸어가는 사람의 뒷모습이 상당히 쓸쓸하게 느껴진다. 곡선미와 화이트컬러... 그리고 또 곡선... 바쁜 맘에 급하게 사진을 담아오긴 했는데 구석구석 좀 더 살피고 신경쓸껄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았다. 소화기와 반영.. 좀더 재미난 프레임이 나.. 더보기
동대문 DDP 코소코소 koso koso 솔직히 맛은? 추운 겨울 12월... 동대문 ddp에 촬영을 나갔다. 샘플 사진 촬영을 위해 나갔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 모델은 일찍 귀가를 시키고 혼자 야경을 찍기위해 남았다. 야경촬영 전에 미리 식사를해야할거 같아 ddp안에 밥집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사실 이날 짐도 너무 무겁고 이미 몸이 지칠대로 지친상태라 눈에보이는 음식점에 그냥 들어갔다. 날씨가 워낙 추웠기 때문에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서 눈에도 먼저 들어왔고 따끈한 우동을 먹으면 좋겠다 싶어 코소코소라는 일식집을 찾았다. 들어가는 입구를 봤을때는 엄청 작은 가게 일거 같았는데 실제 들어가니 자리는 넉넉한 편이었다. 주문을 하기 위해 메뉴판 앞에서니 도대체 뭘 골라야 할지 몰라서 뭐가 맛있냐고 물어봤다. ㅎㅎㅎ 그랬더니.. 돈까스류를 잘한단다.. 음... 난 따.. 더보기
보케놀이~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LED장미축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