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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 오뚜기 쫄면이랑 또 다르네 ~

Posted by Yoll
2018.08.18 07:52 GALLERY/FOOD / CAFE

풀무원 생면식감... 비빔 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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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라면은 오뚜기를 애정하는 1인이다. 물론 농심도 먹고 삼양도 먹고 팔도도 먹지만 오뚜기를 가장 많이 애용하는데 와이프가 애정하는 라면은 바로 요 풀무원 생면식감 시리즈다. 











기름에 튀기지 않은 면이라 좋아해서 항상 집에는 생면식감 라면들이 종류별로 있는데 그 덕에 나도 풀무원 생면식감 라면들을 이것저것 맛보다 오늘은 매콤하면서 쫄깃한 면발이 매력적인 탱탱 비빔쫄면을 먹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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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면이 봉지라면 형태로 나온건 올해가 처음인거 같은데 오뚜기 쫄면을 주로 먹다가 오늘은 생면식감으로 정했다. 풀무원 생면식감의 컨셉이 봉지 전면에 그대로 나와 있다.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면... 그 덕에 와이프가 애정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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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 후면에는 간단 조리법과 영양성분 등이 나와 있으며 나트륨은 1120mg 함유로 영양성분 기준치의 56% 가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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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을 살펴보면 대부분의 라면이 그렇듯이 면과 스프류가 들어 있는데 탱탱 비빔쫄면에는 큼지막한 건더기 스프와 매콤한 양념스프가 있는데 그냥 초장이 아닌 비빔장이 들어 있다.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를 위해 선택한게 비빔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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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더기 스프는 오뚜기 쫄면에 비해 양이 넉넉한편이고 마지막에 넣는 비빔장은 일반 비빔 라면 종류와 마찬가지로 모든 조리가 끝난 후 맨 나중에 넣어주면된다. 


작년 여름에는 오뚜기 콩국수로 여름을 보낸거 같은데 올해는 은근히 쫄면 라면을 많이 먹고 있는거 같은데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도 엄청 많이 먹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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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드디어 조리 시작.. 조리라고 해봐야 별거 없다. 끓는물에 라면과 건더기 스프를 넣고 좀 더 끓여주면 끝이다. 그리고 나서 찬물에 면발을 헹궈준 뒤에 그릇에 담아내고 그다음 양념스프를 넣어주면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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휑궈낸 면을 그릇에 담았다.. 

양이 비교적 넉넉해 보이는데 요거는 2인분을 끓여서 그렇다. 짜장라면도 그렇고 이런 비빔라면류는 한개로는 양이 부족하기 때문에 거의 두개를 끓여서 먹는편이다... 그래야 한끼를 먹은거 같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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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양념스프를 투하... 오뚜기 쫄면은 스프가 워낙 매워서 한개를 끓이면 스프를 절반 정도만 넣고 먹는데 생면식감은 그만큼 매운편은 아니라서 스프를 전부 넣어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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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를 넣고 열심히 비벼주고 그다음에 먹어주면된다. 

이 쫄면 라면을 먹을때 늘 신기했던건 어떻게 진짜 쫄면처럼 탱글거리는 면발을 라면처럼 만든건지 ... 


오뚜기도 그렇지만 생면식감 요 면발도 탱글탱글한게 식감이 좋다. 

개인적으로 쫄면을 좋아하는 1인인데 사먹는 쫄면의 그 거친 양념장 맛은 아니지만 나름 맛있게 먹기에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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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을 함께한 2대 라면중 하나가 바로 쫄면.. 물론 오뚜기 쫄면과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 두 종류를 다 먹는 1인이지만 뭔가 맛은 전혀 달라서 매콤한게 먹고 싶을땐 오뚜기를 먹고.. 그냥 적당히 매콤하면서 쫄면이 먹고 싶을땐 생면식감을 선택하고 있다 ~^ ^


생면식감이든 오뚜기든 쫄면을 좋아한다면 가볍게 집에서 한번쯤은 먹어볼만한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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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뚜기 쫄면은 조금 맵던데 이건 안매운가요 ??저도 한번 사먹어봐야겠어요
    • 요건 확실히 덜맵더라구요.. 오뚜기 먹을때는 양넘을 1/3 이나 절반만 넣는데 요건 다 넣어도 먹을만해요~
  2. 사진을 잘 찍으셔서 그런지 흔한 봉지라면같아 보이진 않네요^^
    맵지 않다면 도전해 볼만한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 요건 좀 덜매운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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